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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

SU-EYE CLINIC

비문증

눈 앞에 날파리처럼 날아다니는 비문증
회룡수안과에 내원하셔서 알아보세요!

비문증이란?

노화로 인해 젤 성분이 물로 변하게 되는 유리체액화가 진행하면 투명한 유리체 안에 혼탁이 생깁니다. 이 혼탁은 밝은 곳에서 그림자를 생기게 하여 마치 모기나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되어 이를 비문증 또는 날파리증이라 부릅니다. 또한, 유리체의 용적이 줄어들면 신경망막으로부터 유리체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 때 떨어지려는 힘이 신경망막을 자극하면 번개가 치듯 빛이 번쩍거리는 광시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비문증의 증상

작은 물체가 한 개 또는 여러 개일 수 있으며 형태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파리나 모기 ,실오라기 같은 줄 모양 등 다양한 형태로 보이며 수시로 여러 형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일 수 있으며 보고자 하는 방향에 따라다니면서 보이는데 맑은 하늘이나 하얀 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보았을 때 대비가 잘되기 때문에 더욱 뚜렷하게 보입니다.

비문증의 원인

날파리증의 대부분은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근시가 있는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날파리증을 호소하는 사람의 약 20%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망막질환인 경우로 알려져 있는데, 그 대표 질환으로는 유리체 출혈,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 포도막염 등이 있으며,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에도 날파리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문증의 검사

비문증이 노인성변화인지 망막질환인지 확인하기위해 동공확대(산동검사, 1시간소요)를 하여 눈속의 망막을 구석구석 관찰하여야 하는데 동공이 확대되면 검사당일만 근거리가 잘 보이지않고 눈부심이 심해져 운전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당일에는 차량운전을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비문증의 치료

생리적 비문증은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눈 앞에서 어른거려 불편을 느낄 때는 잠시 위를 쳐다봤다가 다시 주시하면 일시적으로 시선에서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일부는 계속 보일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개는 옅어지고 적응이 됩니다.

레이저 시술 및 수술적 요법

비문증이 있는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안저검사 후 격자변성이나 망막열공이 발견되면 레이저치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