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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

SU-EYE CLINIC

망막질환

당뇨망막증, 환반변성 등으로 고통받고 있나요?
회룡수안과가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로 인한 말초혈관의 순환장애가 망막에 일어나 시력감소가 발생하는 것을 당뇨망막병증이라 합니다. 초기에는 주변부 망막에 미세한 병변이 보이므로 증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진행단계에서는 망막의 중심부(황반부)에 이상이 생기면서 시력감소가 일어나며(당뇨황반부종) 망막출혈이나 초자체 출혈이 발생되면 급작스런 시력감퇴를 가져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검사

안약을 사용하여 동공을 확대시킨 후 망막검사을 시행하며(1시간소요) 당뇨망막병증이 확인되면 형광안저촬영이나 망막단층촬영 등의 정밀검사을 시행합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주기적으로 망막정밀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 당뇨병 진단과 동시에 첫 정밀검사를 하고, 1년 간격으로 주기적인 검사를 이어갑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때에는 당뇨조절과 망막정기검사을 3~6개월마다 하게 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철저한 혈당조절입니다.
초기의 당뇨망막병증단계에서는 특별한 안과적치료을 필요하지않으며 3~6개월마다 망막정기검사를 하면서 철저한 혈당조절로 어느 정도 진행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망막병증이 진행하여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되면 허혈성 망막부위에 범망막광응고술을 해주고 안구내 주사(항체주사, 스테로이드주사)로 치료하게 됩니다. 심한 출혈과 섬유화가 생긴 경우 유리체절제수술을 하게 됩니다. 일단 증식성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되면 시력예후가 좋지않으므로, 비증식성당뇨망막병증초기에 철저한 당뇨관리와 정기적인 안과검사로 조기 진단하여 치료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황반변성이란?

황반변성이란 눈의 망막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에 변성이 일어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발견되어 시력을 상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황반변성은 중심시력의 장애를 가져오므로, 시력감소, 중심암점, 변시증 등이 나타납니다. 주로 가족력, 인종, 흡연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증상

  • 시력, 즉 사물의 형태를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욕실의 타일이나 중앙선 등 선이 굽어보인다.

  •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 글자에 공백이 생긴다.

  • 사물의 가운데가 검거나 빈 부분이 있다.

  • 물체가 찌그러져 보인다.

  • 대비감(색 및 명암을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황반변성의 치료

경미한 경우 치료가 필요치 않으나, 삼출성의 경우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됩니다. 레이저광응고술, 광역학요법, 항체주사, 초자체절제술 등의 방법이 시행되나 완전한 치료법이 아직 없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과 검사 및 안저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발견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